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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포천역 7번 출입구 폐쇄에 따른 어르신 불편 개선촉구 인천일보 기고
25-02-18 11:36 385회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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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이어지는 굴포천역 7번 출구 폐쇄로 인해 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그간 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 관련부서에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전달한데 이어,  이번에 인천일보를 통해 문제 

해결을 촉구하였으며, 빠른 조치가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습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불편 해소와 복지 증진을 위해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하전문]


부평구 삼산동 굴포천역 7번 출입구가 2020년 10월에 에스컬레이터 고장으로 폐쇄된 이후 4년이 넘도록 방치되고 있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인천시와 인천교통공사는 2012년 굴포천역 7번 출입구를 건설할 당시, 시와 민간 사업자인 롯데쇼핑㈜, 대덕리치아노가 3자 협약을 맺어 출입시설물 

설치는 롯데쇼핑㈜에서, 유지관리는 대덕리치아노에서 각각 책임지도록 했다.

이에 따라 시나 공사는 고장이 난 에스컬레이터의 수리비를 민간에서 부담해야 하는데 민간관리자와의 견해 차이로 그간 책임소재를 따지기 위한 

소송을 진행하고 있어 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한다.

7번 출입구 폐쇄로 주민 불편도 있지만, 특히 부평구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교통약자 어르신들에게는 매우 큰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굴포천역에서 

복지관까지 오고 가는데 40미터 길 건너편의 다른 출입구를 돌아서 이용할 수밖에 없고 건널목을 한 번 더 건너야 한다.

어르신들이나 인근 주민들은 공공시설인 지하철역 출입구를 새로 건설하는 것도 아니고, 고장이 난 에스컬레이터를 수리하는데 4년이 넘도록 조처

되지 않아 이용할 수 없는 현실이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다는 견해다. 너무 오랫동안 민간의 조치만 기대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행정으로 불신을 초래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다행히도, 지난 1월에 대법원 판결로 인천교통공사가 최종 승소했다고 한다. 하지만 민간관리자 측과 협의하고 실제 사업을 진행하기까지 또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 걱정스럽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인천시 예산으로 우선 에스컬레이터 수리를 시작해서 굴포천역 7번 출입구가 조속히 개통될 수 있도록 인천시에서 적극 나섰

으면 하는 바람이다.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경일
오늘 부평구노인복지관 홈을 둘러보았어요 우리도 여가시간을 만들어 휴식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을 준비하시고 2025년 시무식도 가지신 내용을 보고
희망이 솟아납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 많은 이용으로 나름데로의 기쁨을 가꾸어나갈 희망을 갖어보겠습니다.
세세년년 임하시는 걸음마다 순조로우시며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사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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